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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매년 열리는 새해 해맞이 행사에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입니다. 잔디밭의 조화로 이루어진 빼어난 경관과 파도가 일품이며, 끝없이 펼쳐진 수평선과 동해안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볼 있습니다.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대송리 일원
맑은 물, 고운 모래, 푸른 송림이 잘 어우러진 해양 관광지로 넓은 모래사장과 앞 바다에 명선도가 있어 주변의 소나무 숲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자랑합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동해남부 최고의 해수욕장입니다.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울주군의 산 중 최고봉(해발 1,240m)이며 태화강의 발원지로서 우리나라의 산중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고 4계절 모두 비경을 연출합니다. 산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입니다.
가지산 산행의 또 다른 묘미는 이야기를 간직한 크고 묘한 바위봉우리들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베틀 같은 베틀바위, 딴청을 부리고 있는 딴바위, 끼니마다 한 사람이 먹을 만큼 나오던 쌀이 욕심쟁이의 욕심 때문에 나오지 않게 되었다는 전설의 쌀바위 등이 산행길을 심심치 않게 합니다.
규모는 작지만 땅 위에 꽉 차게 자리잡은 모양과 균형미, 그리고 장렬함은 거대한 유럽의 알프스에 뒤지지 않을 형국입니다.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대운산은 맑고 깊은 청량한 계곡 속의 수려한 폭포, 한번 누워보고 싶은 반석들을 품고 있는 유명한 산입니다. 대운산 능선에서 정상까지 등산로 양쪽에 진달래와 억새군락이 펼쳐져 있어 잘 맞춰 오른다면 보다 운치있는 산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정상에 서면 울산 전경과 동해바다를 조망할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 날은 멀리 대마도까지도 보입니다. 영남 제일의 명당이라고 알려져 있는 내원암도 있습니다.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양읍 운화리
신불산은 울산의 산 중 두번째로 높은산(해발 1,209m)으로서, 광활한 면적의 억새평원은 사자평과 함께 영남 알프스의 7개 봉우리에 속하는 산으로 광할한 억새밭으로 이름 난 곳입니다.
절경이 매우 아름다우며 삼림청이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 중 하나입니다.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15m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수와 이로인한 하얀 물보라와 산 그림자는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내며 배내골 깊은 계곡과 원시림이 어우러진 절경입니다. 폭포를 이루는 주위 계곡에는 여름철이면 피서객들의 더위를 식혀주며, 특히 삼림욕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등산객들의 코스에서 빠지지 않는 곳입니다.
위치: 울산광역시 울주군 삼남면 이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