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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로 화사한 꽃길>
- 마을전체가 체험장인 전국유일의 마을
맑은내 배꽃마을은 전국최초로 마을 전체가 체험장으로 활용되며, 그림같은 산허리 감밭 아래 간간히 기차가 달리고 마을 앞에 흐르고 있는 맑은내에는 다슬기가 떼지어 사는 소담스럽고 정겨운 물가의 추억이 있습니다.
배꽃마을은 농경지가 적고 바다를 접하고 있는 해양성 기후로 특치 넓은 배밭이 넉넉함을 더해줍니다.
- 맛있는 과일과 싱싱한 채소가 가득...
동해를 가까이 하고 있는 우리 마을은 주민들의 대부분이 서생꿀배와 서생미나리, 서생열무 등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해양성 기후, 바닷물의 풍부한 미네랄, 양질의 황토에서 재배되어 직접 햇볕과 공기를 마시면서 자라는 서생꿀배는 과육이 연하고 당도가 높아 맛이 좋아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배를 비롯한 참외, 감, 수박, 토마토, 열무, 고구마, 감자, 옥수수 등 과일과 채소, 벼 와 콩 같은 잡곡류도 재배하고 있으며 그 품질도 우수합니다.
<다슬기 사는 개울가>
<떡 만들기 체험집>
- 맑은 내 배꽃 마을의 봄풍경
봄이면 배꽃을 시적으로 유채꽃, 매화꽃, 살구꽃, 철쭉 등이 만발하고, 강줄기에서 논에 물을 대어 농사준비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산에서는 느타리버섯을 비롯한 취나물, 두릅나물을 채취 할 수 있고 들에서는 미나리, 냉이, 달래를 비롯한 온갖 나물들이 지천으로 피어납니다.
들녘에서 먹는 꿀맛 같은 시골새참의 맛은 아주 일품입니다. 눈처럼 희고 달빛처럼 환하게 핀 배꽃으로 수놓은 우리 마을 의 봄풍경, 정말 자랑할만 합니다.
<이집에서 점심 먹어요>
- 맑은 내 배꽃 마을의 여름풍경
여름에는 들에 심어진 여러 농작물들을 보면서 시원한 원두막 그늘에 앉아 풀벌레, 매미 소리를 들으며 옥수수와 참외, 수박을 먹는 재미도 솔솔~ 합니다.
1급수 청정 개울가 곳곳에서는 다슬기와 물고기 잡기를 할 수 있고 시원한 물 분수속의 물놀이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여름 산에는 또한 온갖 야생화들이 군락을 이루어 피어나곤 합니다. 아이들에게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게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 맑은 내 배꽃 마을의 가을풍경

단풍이 드는 가을.. 이맘때쯤이면 우리 마을의 황금들녁 풍경은 풍요로움으로 가득해집니다.
오곡백과 풍요로운 수확의 기쁨이 마을과 마을, 산과 산 여러 곳곳에서 익어갑니다. 코스모스와 들국화, 단풍이 만발하는 가을 시골 꽃길 산책도 눈을 아주 즐겁게 해줍니다.
아이들과 함께 낫으로 벼 베기를 하시는 것도 훌륭한 교육이 되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땅속에서 쑥쑥 자라는 고구마, 감자를 캐보고 수확 후 현장에서 쪄서 먹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수박원두막과 장승동산>
- 맑은 내 배꽃 마을의 겨울

이곳의 겨울은 더욱 아릅답고 즐겁습니다.
할머니와 함께 두부 만들기 체험은 우리 아이들에게 식생활 문화를 알려주는 좋은 기회입니다.
전통공예 만들기와 연 날리기, 쥐불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를 즐길 수 있으며, 시골에서 직접 보고 느끼는 전통 문화체험은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 만들기에 손색이 없습니다. 밤이면 모닥불에 군밤과 군고구마를 구워먹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 인근의 관광명소는요.... -

이외에도 마을주변의 유명 관광명소는 동북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해돋이를 볼 수 있는 곳으로 해송과 잔디밭의 조화로 이루어진 빼어난 경관과 파도가 일품인 간절곶과, 임진왜란 당시 일본인이 직접 축성한 서생포왜성, 넓은 모래사장과 앞 바다에 명선도가 있어 주변의 소나무 숲과 함께 아름다운 조화를 자랑하는 진하해수욕장 등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관광지와 문화재가 많은 고장입니다.

자연과 함께 시간여행을 하고 싶다면 ‘맑은내 배꽃마을’에서 함께 하세요!